인켈, 전국 AS망 구축…중소기업TV 사후관리 어려움 해소
입력 : 2017-09-15 18:00:00 수정 : 2017-09-15 18:00:00
㈜인켈(InKel)은 HD TV, FHD TV, UHD TV를 주력으로 국내 대표 중소기업TV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인켈에 따르면 전국 43개의 직영 서비스센터를 통해 고객들이 접근하기 쉬운 AS망을 구축함으로써 중소기업 TV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돼 왔던 사후관리에 대한 불편을 완전히 해소하고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주안을 뒀다.
 
또한 삼성, 샤프 등 대기업 A급 정품패널을 사용하고 있음은 물론, 제품 구매 후 2년 동안은 패널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제품에 대한 신뢰도까지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전했다.
 
실제로 최근 인켈에서 선보인 HD, FHD, UHD TV 제품들은 판매 초반부터 높은 주문 수량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 중 55인치 TV와 65인치 TV의 경우는 준비된 1, 2차 물량을 모두 판매하고 현재 3차 물량 판매에 돌입하기도 했다.
 
업체 측에서는 이처럼 소비자들의 커다란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자사 TV 제품들이 선사하는 고 사양 품질과 뛰어난 가성비가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인켈 관계자는 설명했다.
 
인켈 TV제품들의 경우 대형 모니터TV로 사용할 수 있는 55인치와 65인치를 비롯, 43인치 TV, 40인치 TV, 32인치 TV 등 다양한 규격과 스펙임을 알 수 있다. 특히 인켈 UHD TV는 정품패널과 빠른 응답속도로 선명한 화질을 구현함은 물론, 20~24W의 강력한 사운드 출력이 가능한 돌비(DOLBY) 오디오로 생생한 음향도 제공한다고 인켈 관계자는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모든 TV 시리즈에는 슈퍼슬림베젤 및 울트라슬림베젤을 적용, 시청자의 화면 몰입도 향상과 더불어 디자인적 아름다움까지 극대화 시켰다고 인켈 관계자는 전했다.
 
인켈 유통사 에프엠트로닉스 관계자는 “인켈TV의 경우, 다른 중소기업 제품과 비교해 보아도 화질과 음질, 가성비 측면의 우수함을 자랑하기 때문에 업무용 TV모니터는 물론, 움직임이 많은 게임이나 액션영화, 스포츠 시청용으로도 추천할 만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켈은 회사 설립 후 국내 오디오 시장의 1/3 이상을 점유할 만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며 다양한 가전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으로, 최근 ▲40인치 UHD TV ▲43인치 UHD TV ▲55인치 UHD TV ▲65인치 UHD TV ▲40인치 FHD TV ▲32인치 HD TV 6종을 선보인 바 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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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경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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