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 1,129원~1,135원
입력 : 2017-09-14 10:33:12 수정 : 2017-09-25 10:28:17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0원 오른 1132.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에 연동하여 상승했다"면서 "북핵 문제 완화 및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에 1130원대 중반에서는 상단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29~1135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김선영

토마토TV 속 생생한 증권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