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가수 윤도현과 함께 한 패션 화보와 영상을 11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음악 작업실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하고, 역동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윤도현의 일상이 담겼다. 윤도현은 베이직한 아이템들을 활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뉴발란스' 제공
화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윤도현은 진지한 표정으로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윤도현이 직접 리믹싱한 음악이 삽입돼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화보와 영상은 뉴발란스 제품 ’247 클래식’의 홍보를 위해 제작됐다.
247 클래식은 ‘24시간 7일’ 쾌적한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켜 주는 데일리 슈즈다.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엔지니어드 메쉬 소재를 적용해 착화감을 업그레이드하고, 화이트, 블랙, 네이비 등 심플한 코어 컬러를 더해 클래식한 디자인을 연출했다.
윤도현과 함께 한 화보와 영상은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www.nbkorea.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nbkorea.LS),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nblifestyle_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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