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자원외교 사전조사단 중앙亞 파견
2008-03-27 10:51:04 2011-06-15 18:56:52
 정부는 오는 5월로 예정된 한승수 국무총리의 중앙아시아 지역 순방을 앞서 사전 의제 발굴과 협의를 위해 중앙아시아 4개국에 사전조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조사단은 이재훈 지식경제부 제2차관을 단장으로 국무총리실, 외교통상부, 국토해양부 등 7개 정부부처와 석유공사 등 7개 공기업으로 구성됐다.
 
 조사단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2일간 우즈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을 차례로 방문해 한 총리의 자원외교 1호 순방에 걸맞은 구체적 성과사업 발굴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식경제부는 각국 주요 고위 인사 연쇄 면담을 통해 신흥 자원부국으로 떠오르는 중앙아시아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채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우정화 기자(withyo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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