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테이크아웃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마루는 탤런트 전현무와 함께 진행한 지면 광고 사진을 4일 공개했다.
사진='치킨마루' 제공
공개된 사진에서 전현무는 치킨마루를 상징하는 노란색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를 보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사진은 지난 달 11일 서울 신사동의 라온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관계자는 “탤런트 전현무가 자연스러운 표정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치킨마루의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해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같은 날 진행된 인터뷰 영상에서 “가성비 높은 치킨마루 모델이 돼 기쁘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치킨마루는 이번 “지면촬영컷을 시작으로 TV CF, 치킨마루 이벤트, 가맹점 매장등 전현무와 치킨마루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메뉴와 재미있는 이벤트로 고객들을 찾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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