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공개…부품주 강세
입력 : 2017-08-24 10:06:17 수정 : 2017-08-24 10:06:17
[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을 공개하자 부품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전 10시5분 현재 삼성전기(009150)(2.15%)를 포함해 자화전자(033240)(1.79%), 옵트론텍(082210)(2.44%), 대덕GDS(004130)(3.01%) 등 관련주가 동반 강세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8을 공개했다. 이날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갤럭시노트8 출시로 듀얼카메라 부품업체의 올해 하반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면서 "수혜기업으로는 카메라모듈과 적층세라믹콘덴서(MLCC)FMF 공급하는 삼성전기, 손떨림보정장치를 생산하는 자화전자, 광학필름 업체인 옵트론텍, 경연성 인쇄회로기판(RF-PCB) 업체 대덕GDS가 꼽힌다"고 분석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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