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알에스오토메이션, 상장 첫날 상한가
입력 : 2017-08-11 09:12:34 수정 : 2017-08-11 09:12:34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알에스오토메이션이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8분 현재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시초가 1만1950원 보다 3550원(29.71%) 오른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6000원을 훨씬 웃도는 금액이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 기술력인 로봇모션의 컨트롤러부터 드라이브, 센서 기술까지 확보해 국내외 주요 관련 고객사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독일과 일본에 이어 세계 3번째로 22bit급 광학식 엔코더 개발에 성공,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도 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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