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범, 남성 패션 브랜드 ‘앤드지’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선정
입력 : 2017-08-10 21:29:31 수정 : 2017-08-10 21:29:34
[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배우 류승범이 남성 패션 브랜드 ‘앤드지’의 전속모델로 선정됐다.
 
신성통상(주)은 자사의 패션 브랜드 ‘앤드지’의 전속모델로 류승범을 선정하고,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2017 F/W 광고 캠페인 사진을 10일 공개했다.
 

사진/'신성통상(주)' 제공
 
광고 속 류승범은 내추럴한 스타일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하며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류승범은 길이감이 있는 루즈핏 팬츠, 스트리트 스타일을 가미한 포멀룩 등 자유로운 분위기의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신성통상(주)은 광고 속 모든 의상을 류승범이 선택하고 스타일링했다고 전했다.
 
앤드지 마케팅 담당자는 “류승범이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각종 콘텐츠 개발 및 마케팅을 통해 홍보에 주력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류승범과 함께한 17 F/W 광고 캠페인은 전국 앤드지 매장과 공식 브랜드 온라인 채널 등에서 24일 공개된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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