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구공탄 영화제, 오는 4일 개최
2017-08-02 17:08:42 2017-08-02 17:11:10
[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폐광지역과 평창 동계올림픽의 홍보를 위해 시작된 '구공탄영화제'가 오는 4일 강원도 정선 고한구공탄시장에서 개최된다.
 
사진/'구공탄영화제' 제공
 
고한구공탄시장 상인회(회장: 최유진)와 고한구공탄시장육성사업단(단장: 강승권), 영상문화프로덕션 이리(대표: 박동일)는 ‘빛과 소리로 피어나다’라는 부제로 ‘제2회 구공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일 전했다.
 
이번 영화제에는 개막작 ‘조우’를 비롯해, 영화 경쟁작 5편과 사진 경쟁작 10편이 상영·전시된다.
 
또 청소년 보컬 및 댄스 경연대회인 굿영스타 페스티벌, 극단무하의 뮤지컬갈라쇼, 두왑 사운즈의 아카펠라 공연, 모성민 프로젝트, 댄스그룹 화향, 블루달리아 등 각종 공연과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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