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메가박스(주)플러스엠은 영화 ‘박열’이 오는 3일부터 IPTV와 VOD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된다고 2일 전했다.
사진/'메가박스(주)플러스엠' 제공
영화 ‘박열’은 1923년 도쿄, 6천 명이 조선인 학살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최고 불량 청년 ‘박열’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후미코’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작품.
영화는 지난 6월28일 개봉했으며,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주목받은 바 있다.
영화 ‘박열’은 Olleh TV, B TV, U+ TV 등 IPTV와 케이블TV VOD(디지털케이블), 티빙, 네이버N스토어, 곰TV, POOQ 등 48개 주요 사이트, 옥수수, 원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 등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된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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