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불법대여계좌는 이제 그만! 선물투자는 토마토투자대회!
입력 : 2017-07-19 10:40:47 수정 : 2017-07-19 10:40:47
선물투자는 현물투자에 비해 변동성이나 레버리지 면에서 투자의 위험성이 큰 만큼 얻을 수 있는 수익의 폭도 크다. 또한 현물은 하락장일 경우 수익을 낼 수 없지만, 선물은 양방향 매매가 가능하여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볼 수 있다는 점은 큰 매력포인트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가 이런 선물투자를 하기 위해선 최소 3,000만원의 자금이 필요하다. 이를 노린 불법대여계좌 업체는 개인투자자를 유인해 계좌를 대여하고, 수익이 나면 허위폐업(먹튀)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주목받는 투자기회가 있다. 바로 매주 총지원금이 30억에 달하는 토마토 선물 모의투자대회이다. 모의투자대회에 참여하여 다른 참가자들과 수익률 경쟁을 하여 수상을 하게 되면 최대 20계약 거래할 수 있는 실전체험금을 지원받을 수 있고, 매매연습도 되기 때문에 1석2조라고 할 수 있다.
 
 
▶ 대회 소개
 
토마토 선물 모의투자대회는 통합 해피리그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회가 진행된다. 이 기간중 참가신청은 언제든지 가능하다.
 
해피리그는 유료대회로 매주 참여자중 상위 20%에게는 당월물 시장지수에 근거한 증거금 최대 20계약 매매가 가능한 투자체험금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며, 손해가 발생해도 참여자가 책임을 지지 않는다. (손실 회사 귀속)
 
또한 1,2등에게는 해피포인트 1점이 지급되고, 10점 누적시 본인부담금이 전혀 없는 3,100만원의 투자체험금이 지원된다.
 
대회 중 모든 참가자는 언제든지 수익률을 리셋하여, 재참가 할 수 있다.
대회투자대상종목은 선물 최근월물로 만기시 자동으로 투자대상종목이 변경된다.
최근월물로 만기시 자동으로 상환됩니다
 
 
▶ 참가 방법
 
1. 이토마토 회원가입을 한다.
2. 선물투자대회 로그인(이토마토 아이디와 비밀번호)을 한다.
3. 날짜를 선택한 뒤 참가신청을 한다.
4. 선물전용 HTS 다운로드 후 매매를 시작한다.
 
▶ 대회 문의
 
전 화 : 02-2128-3888
사이트 : http://battle.tomato.co.kr
모바일 : http://mbattle.tomato.co.kr
 
▶ 7월 19일 10:35분 기준 거래량 상위 100종목
 
삼우엠스(082660), 아이리버(060570), 조아제약(034940), 행남생활건강(008800), 덕양산업(024900), 페이퍼코리아(001020), 코렌(078650), 세종텔레콤(036630) 31R, KODEX 레버리지(122630), 이녹스(088390), 레이젠(047440), 세종텔레콤(036630), 티에스인베스트먼트(246690), 키위미디어그룹(012170), 엔에스(217820)엔, KD건설(044180), 서산(079650), 한신기계(011700), SK증권(001510), KODEX 200선물인버스2(252670), 에이엔피(015260), 이젠텍(033600), 유니슨(018000), 제미니투자(019570), 신라섬유(001000), 이에스브이(223310), 한국항공우주(047810), 팬오션(028670), 큐브엔터(182360), 미코(059090), 광림(014200), 코디엠(224060), 씨아이테크(004920), LG디스플레이(034220), 큐캐피탈(016600), KODEX 인버스(114800), 온다 엔터테인먼트(196450), 갑을메탈(024840), 아남전자(008700), HB테크놀러지(078150), 삼우엠스(082660) 14R, TIGER 200(102110)선물레버리, 이화전기(024810), 삼익악기(002450), KGP(109070), 유지인트(195990), 타이거일렉(219130), 한국종합기술(023350), KODEX 코스닥150 레버(233740), SM C&C(048550), 썬텍(122800), 두산인프라코어(042670), TIGER 200선물인버스2(252710), 디젠스(113810), 미래에셋대우(006800), 나노스(151910), 에스맥(097780), 브이원텍(251630), 에스에이엠티(031330), 후성(093370), 명문제약(017180), 필링크(064800), 로스웰(900260), 퓨쳐스트림네트웍스(214270), 주성엔지니어링(036930), 코스모신소재(005070), 알서포트(131370), 금호타이어(073240), 서울반도체(046890), 솔고바이오(043100), 한국토지신탁(034830), 텔콘(200230), 모비스(250060), SK하이닉스(000660), 에코프로(086520), 에이치엘비파워(043220), W홀딩컴퍼니(052300), 비에이치(090460), 제이준코스메틱(025620), 영진약품(003520), #씨아이에스, 지엔코(065060), 크루셜텍(114120), DMS(068790), KODEX 200(069500), 에스마크(030270), 오성엘에스티(052420), 삼성중공업(010140), 에이스테크(088800), 로체시스템즈(071280), TIGER 인버스(123310), 파인디앤씨(049120), 옵트론텍(082210), 기업은행(024110), 한국전자금융(063570), TIGER 코스닥150 레버(233160), 코스모화학(005420), 미래산업(025560), 코텍(052330), 성지건설(005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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