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품은 고품격 오피스텔 ‘운정 야당역 헤리움’ 관심 ‘급증’
입력 : 2017-07-18 15:12:34 수정 : 2017-07-18 15:12:34
최근 6·19 부동산 대책으로 ‘안정’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공실 위험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높은 이익을 노려볼 만한 ‘역세권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하철역 근처에 자리한 단지는 편리한 교통은 물론 활발한 상권이 형성돼 있는 경우가 많아 탄탄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특히 최근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출퇴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춘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세다. 이와 함께 다양한 업종의 종사자들이 근무하는 산업단지 등이 가까우면 더욱 풍부한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 기대가치가 높아진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역세권 오피스텔은 20~30대 직장인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임대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기에도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며 “특히 산업단지 등 거대한 임대수요가 예상되는 지역은 미래가치가 높은 만큼 큰 인기를 누리며 문의가 쇄도하기 마련”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역세권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치솟는 가운데 경의선 야당역이 바로 옆에 위치한 ‘운정 야당역 헤리움’이 지난 13일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해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1050번지에 위치하며 지하5층~지상17층 규모로 전용 22~28㎡ 오피스텔 335실로 구성된다. 이곳은 파주운정신도시의 탁월한 입지와 함께 각종 종사자가 몰리는 파주산업단지의 무궁무진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 ‘도보 5분’ 걸어서 누리는 교통인프라, 대형산단 품은 풍부한 임대수요까지 ‘시선집중’
‘운정 야당역 헤리움’은 우수한 교통인프라를 갖췄다. 일단 경의선 야당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갖춰 편리한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다. 또 제1·2자유로가 인접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각종 교통개발 호재도 예고돼 있다. 먼저 GTX(수도권광역 급행철도)가 오는 2023년 개통이 예정되어 있고, 향후 지하철 3호선 연장선의 수혜도 기대된다. 이렇게 되면 강남 등 서울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20분대로 단축돼 서울생활권도 누릴 수 있다. 이밖에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서울-문산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도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다.
 
다양한 산업단지로 형성된 풍부한 임대수요도 기대가 높다. 특히 파주 LCD 산단에 조성되는 파주 LG 디스플레이 P10공장이 주목된다. 이 공장은 축구장 14개 규모로 오는 2018년까지 구축될 예정이며 약 35만명의 직·간접 고용 효과가 예상된다. 이와 함께 파주 출판단지, 파주 문발산단 등의 탄탄한 배후수요도 돋보인다. 단지는 이러한 대규모 산단들의 영향으로 약 15만5천여명에 달하는 수요층을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다양한 생활시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마트를 비롯해 대형아울렛, 메가박스 등 쇼핑 및 문화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운정호수공원이 가까워 자연친화적인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 실용성 높은 설계와 최첨단시스템으로 편리함 ‘극대화’
‘운정 야당역 헤리움’은 효율적인 공간 연출로 희소가치를 높였다. 단지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를 적용,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이에 따라 실용적인 구조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여유로운 주차공간과 함께 계절창고, 스타일러, PL이중창 등 차별화된 옵션으로 편리함을 더했다.
 
최첨단시스템을 도입한 점도 눈에 띈다. 원격검침 시스템으로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였고, 각종 기구들을 정리할 수 있는 빌트인(Built-in) 기능이 있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과 조명자동제어설비 등으로 입주민들에게 높은 주거만족도를 제공한다. 지상 1층에는 전용 957㎡규모의 근린생활시설 18실이 들어선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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