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通
진행: 김수경 앵커
출연: 문서진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오늘의 이슈
· 차별화 장세, 언제까지 이어질까?
14일 방송된 이슈통에서는 차별화 장세 지속 가능성을 살펴봤다.
문서진 전문가는 "한정된 수급 내에서 대형주 실적 개선세가 뚜렷하다"며 "중소형주 IT부품소재 업종 제외 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낮아 자금 집중도는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매일 시장에서 핵심이 되고 있는 주제를 선정해서 살펴보는 <이슈통>은 평일 오전 10시2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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