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영상 콘텐츠의 온라인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인 나우콘텐츠를 설립한다고 2일 밝혔다.
나우콘텐츠는 영화,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영상 콘텐츠의 온라인 유통권리를 확보하고 이를 인터넷에 배급한다.
주요 배급처는 아프리카TV (www.afreeca.com), 클럽박스 (www.clubbox.co.kr), 애니무비 (
www.anymovie.co.kr) 등이다.
앞으로는 포털, 오픈마켓, 웹하드 등으로 배급처를 넓힐 계획이다.
김욱 나우콘텐츠 대표이사는 "영상물의 온라인 유통 판권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며 "향후 저예산 독립영화에 대한 투자사업을 진행하고, 콘텐츠 유통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발굴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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