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달 31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 KBL(한국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포카리스웨트와 함께 하는 하프라인 슛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2009-2010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는 유소년 국가대표경기 등의 식전 행사와 슈팅스타, 3점슛 컨테스트, 덩크 컨테스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그 중 '하프라인 슛 이벤트'에서 유일하게 슛을 성공시킨 주희정 선수는 상금으로 받은 100만원을 동아오츠카와 본인의 이름으로 불우 이웃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동아오츠카 10개구단 응원 이벤트'를 통해 '포카리스웨트'와 뉴트리션바 '소이조이' 등을 객석을 찾은 관중들에게 제공하는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11년째 KBL공식 음료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동아오츠카는 향후에도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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