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 업계 첫 '페이플러스' 제도 실시
2010-02-01 18:55:1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아리따움'이 1일부터 VVIP 고객을 위한 멤버십 제도 '페이플러스(Pay-Plus)'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페이플러스'는 연 가입비 5만원을 납부한 VVIP 고객에 대해 아리따움 매장에서 차별화된 특전과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페이플러스에 가입한 고객은 가입 즉시 직접 선택한 3만원 상당의 제품을 받을 수 있으며, 아모레퍼시픽 통합 멤버십 포인트인 '뷰티 포인트'를 5000점 적립 받게 된다.
 
또 가입일로부터 1년간 구매금액의 10% 상시 할인과 결제금액의 5% 적립 혜택도 받게 된다.
 
생일과 어버이날, 크리스마스 같은 특정일에는 기본 할인 및 적립과 함께 추가 5% 할인과 적립도 제공한다.
 
특히 단골 고객들은 매월마다 모바일 쿠폰도 발송 받을 수 있으며(직전 1년간 구매 경험 고객에 한함), 모바일 쿠폰을 페이플러스 할인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페이플러스 가입은 가까운 아리따움 매장이나 아리따움 인터넷 홈페이지(www.aritaum.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민철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움 사업부장은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기 전 6일간의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이미 12000여명의 고객들이 회원으로 가입했다"며 "이 같은 추세라면 올 한해 총 20~30여 만명의 회원이 가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김민지 기자 stelo7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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