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인터체인지',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
2017-07-12 10:52:33 2017-07-12 10:52:33
[뉴스토마토 신건기자]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인터체인지’(감독: 다인 이스칸다르 사이드/수입: 컨텐츠빌리지/배급: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가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국내 첫 상영행사를 갖는다고 12일 전했다.
 
영화 ‘인터체인지’는 법의학 전문 사진가인 주인공 아담이 기괴한 살인을 목격하고 은퇴 후 다시 비슷한 연쇄살인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이다.
 
사진/'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인터체인지’는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 판타스틱 시네마 ‘블루’ 섹션에 초청됐다. 작품은 오는 17일과 18일 CGV부천에서, 23일에 CGV부천역에서 상영행사를 갖는다. 특히 17일과 18일에는 다인 이스칸다르 사이드 감독이 관객들과 만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영화는 앞서 토론토 국제영화제 및 시체스, 로카르노, 런던필름페스티벌 등에 초청돼 주목받은 바 있다.
 
미스터리한 엽기 살인을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인터체인지’는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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