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기자]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전했다.
사진/'메가박스' 제공
채용 부문은 영화관 매니저이며, 전국 메가박스 영화관의 현장운영 및 영상·음향 설계 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학력과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까지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joongang.co.kr)를 통해 서류 접수가 가능하다.
메가박스 하반기 채용은 서류전형,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전형 단계별 합격자 및 일정은 개별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송명건 메가박스 인사팀장은 “메가박스는 고객지향(Customer oriented), 도전의식(Challenge),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의 3C를 갖춘 인재상을 추구하고 있다”며 “메가박스와 함께 할 역량있는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메가박스는 현재 전국 91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오는 8월 고양스타필드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메가박스는 지난 2월 ‘라이프시어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창의적인 콘텐트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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