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벤처스, 팝업 디스플레이존 운영
2017-07-07 10:20:25 2017-07-07 10:20:25
[뉴스토마토 정재훈기자] 디자인 가구 브랜드 디자인벤처스는 오스트리아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팝업 디스플레이존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디스플레이존은 모자이크 컬렉션 등의 가구들과 크리스털 장식품 등을 함께 전시하는 팝업존 형태로 운영된다. 가구와 주얼리 브랜드가 콜라보레이션을 하기는 처음이다.
 
디스플레이존에는 천연 대리석을 소재로 재단부터 샌딩과 왁싱 마감까지 모든 공정을 100% 수공예로 한정 제작한 모자이크 컬렉션이 전시된다. 또한 로맨틱 유리장과 콜린스빈티지 장식장 등 대표 컬렉션의 다양한 가구를 배치했다. 여기에 다양한 크리스털 장식품을 함께 전시해 가구와 어울리는 데코레이션이나 홈 스타일링 팁을 제안하는 이색적인 전시장 역할을 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별관 토파즈홀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디자인벤처스가 스와로브스키 콜라보레이션으로 팝업존을 운영한다. 사진제공=디자인벤처스
 
정재훈 기자 skj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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