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 자사 신제품 캠페인 모델로 가수 '소미' 발탁
2017-07-06 10:47:01 2017-07-06 10:47:01
[뉴스토마토 신건기자] 코카-콜라사는 자사의 음료 브랜드 ‘환타’의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가수 ‘소미’를 발탁했다고 6일 전했다.
 
사진/'코카-콜라사' 제공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소미’는 지난해 걸그룹 ‘IOI’로 얼굴을 알렸으며, 해체 이후에는 솔로로 활동 중인 가수다. 최근에는 걸그룹 멤버 7명이 자신들의 고민과 꿈, 인생을 담아 한 편의 드라마를 제작하는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에 출연하고 있다.
 
코카-콜라사는 여름 시즌을 맞아 로고부터 패키지까지 새롭게 변화를 준 환타를 출시하고, 소미가 출연한 TV 캠페인 광고를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소미의 모습이 환타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전소미와 새로운 ‘환타’의 매력을 잘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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