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비상교육이 실적개선 소식에 화답하며 급등하고 있다.
1일 오전 10시 현재 비상교육은 지난 주말대비 800원(6.15%) 상승한 1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상교육은 이날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80억7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68.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9억1200만원으로 12.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5억57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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