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테이크아웃 해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1인용 빙수인 ‘마시는 컵빙수’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마시는 컵빙수’는 테이크아웃 컵에 단팥과 우유, 얼음, 콩가루를 넣어 쉐이크 형태로 갈아내고 인절미를 고명으로 얹어낸 빙수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1인 1빙(빙수)’ 트렌드를 반영한 테이크아웃용 제품으로 스푼 없이 간편하게 팥빙수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파리바게뜨 측은 전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예년보다 무더운 이번 여름을 맞아 혼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빙수를 출시했다”며, “마시는 컵빙수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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