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기자] 영화 '블랙 쉐도우'(감독: 오빈 올슨, 아마리아 올슨/수입·배급: ㈜스톰픽쳐스코리아)가 메인 예고편을 29일 공개했다.
'블랙 쉐도우' 메인 예고편은 시작과 동시에 대형 폭발 씬이 등장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뒤이어 '리즈' 박사 역을 맡은 배우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와 '가브리엘' 역을 맡은 캠 지갠뎃이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이목을 주목시킨다.
이번 메인 예고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액션 씬이다. 망망대해를 시작으로 고층 빌딩 옥상, 지하철, 도로 등에서 다양한 액션 씬들은 관객들에게 긴장감과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예고편 막바지에는 '리즈' 박사에게 총을 겨눈 '가브리엘'의 모습이 비춰지면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블랙 쉐도우'는 주인공 '가브리엘'이 꿈속에서 누군가를 암살하는 악몽이 현실임을 알게 되면서, 자신을 둘러싼 비밀조직과 사투를 벌이는 액션 스릴러 영화다. 작품은 오는 7월13일 개봉한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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