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이 디자인 알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휴식 공간을 서울 도심에 오픈한다. 바로 ‘버베나 가든’ 팝업스토어다.
록시땅은 내달 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 파르나스몰 입구 라운지에서 ‘버베나 가든’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 스토어는 록시땅이 그린 인테리어의 선두주자 디자인 알레와의 협업을 통해 싱그러움이 가득한 버베나 가든을 콘셉트로 열린다.
유니크하고 자연친화적인 알레의 디자인이 묻어난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록시땅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가볍게 쉬어갈 수 있는 ‘쉼’을 제공하며 싱그러운 버베나향과 어우러지는 마법 같은 휴식을 전할 방침이라고 록시땅 측은 전했다.
록시땅 측에 따르면 또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버베나 제품을 자유롭게 테스트 해 볼 수 있다.
특히, 쿨링 바디 젤 크림 ‘버베나 프라페 바디 크림’과 프래그런스 터치 ‘시트러스 버베나 프래그런스 터치’ 등 2017년 버베나 컬렉션의 신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여기에 간단한 미션을 통한 버베나 샘플 키트 증정 이벤트, 지정된 날짜에 진행되는 점자 각인 서비스와 뷰티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록시땅의 ‘버베나 가든’ 팝업스토어 공식사이트를 통해 뷰티클래스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더불어 사전 방문 신청 후 현장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업체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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