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IPE, B2B와 기업 데이터 매출도 포함
"무선데이터와 IPE 앞세워 매출목표 13조원 달성"
2010-01-28 16:52:4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SK텔레콤의 산업생산성향상(IPE) 사업이 기업영업 부문의 대부분을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28일 전화회의 방식을 통해 "IPE는 B2B 매출을 포함하고 회선매출과 기타 기업형 사업까지 다 포함한 내용"이라고 밝혔다.
 
IPE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차단하는 모습도 내비쳤다.
 
SK텔레콤은 "IPE는 단기적인 매출 목표보다 장기적 사업 확장성을 가진 사업 구축이 목표"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결과 나타내는 것이 우선인 사업"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앞서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데이터 가입자 기반을 확대해, 무선 데이터 매출을 올리고 IPE를 통한 B2B 사업영역 신규창출로 올해 매출목표 13조원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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