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자산관리편)세테크가 핵심이다, 사전증여특집
2017-06-14 19:54:57 2017-06-14 19:54:57
MONEY MEN (자산관리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최유진 연구원(유안타증권)
 
 
14일 <MONEY MEN>에서는 사전증여 특집으로 최유진 종합자산관리사와 이야기를 나눴다. 증여세는 고액 자산가들에게만 해당되는 세테크다? 최유진 자산관리사는 여기에 대한 오해를 풀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증여세란 증여에 의해 재산이 무상으로 이전되는 경우에 부과되는 조세를 말한다. 물론 내가 스스로 힘들게 일하고 받은 노동의 대가가 아닌 무상으로 취득한 소득이므로 부자세라고 칭할 만하다. 하지만 물가가 상승하면서 오래전에 책정된 세법상의 공제 금액 기준이 퇴색하고 있다. 그만큼 증여세 대상에 포함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이제 증여세는 부자들만의 고민거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날 머니맨에서 최유진 자산관리사는 증여세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3가지 꿀팁을 공개했다. 10년 기간을 활용하기, 가치가 오를 것 같은 자산부터 증여하기, 지속적인 수입이 발생하는 수익형 자산 증여하기다. 또한 증여 시 스노우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금융상품 활용에 대한 팁도 소개됐다. 
 
젊은 현대인들까지도 자산설계에 관심을 가지면서 절세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상속, 증여세 계획을 부모, 조부모, 자녀의 자산현황을 다각도로 파악하고 맞춤 증여세 플랜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이다.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머니맨을 더 알고 싶다면? https://www.facebook.com/tomatomoneymen/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