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금토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예능드라마라는 특징에 맞게 KBS2 ‘1박 2일 시즌3’ 연출자 유호진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차태현이 연출을 맡아 지난 2일 순조로운 첫 방송을 시작했다. 타임슬립을 모토로 1993년과 현재를 오가며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20대의 청춘 소란극으로 웃음과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극 중 홍보희(지훈의 엄마)라는 캐릭터를 맡은 윤손하는 지난달 30일 제작발표회에서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는데, 피부 비결이 여성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고 한국화장품 측은 8일 전했다.
한국화장품에 따르면 윤손하는 평소 피부 관리를 위해 한국화장품 산심 미백 설 크림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명 ‘기미크림’이라고 불리는 이 크림은 기미, 잡티 완화에 효과적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얼굴빛을 아름답게 가꿔주는 피테로화이트와 미윤휘연단이 함유돼 있어 칙칙한 피부를 환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는 게 한국화장품 측의 설명이다.
한편 한국화장품 ‘산심’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13일 '산심 미백 설 크림'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인데, 최고의 한방을 시청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맞힐 수 있는 간단한 퀴즈의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정답을 맞힌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산심 미백 설크림 본품(10명), 산심 미백 설크림 파우치(20명)를 선물한다. 당첨 결과는 오는 7월 5일 발표 예정이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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