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개봉 당일(24일) 박스 오피스 1위
2017-05-25 10:52:24 2017-05-25 10:52:24
[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수입/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고 25일 전했다. 이는 올해 초 디즈니 코리아가 개봉한 영화 ‘미녀와 야수’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는 수치이다.
 
사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사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개봉 당일(24일)에만 206,535명의 관객을 동원해 ‘미녀와 야수’ 오프닝 스코어인 166,930명을 가뿐히 뛰어넘었다. 또 개봉 당일에만 16억 원의 매출액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주인공 ‘잭 스패로우’(조니 뎁)의 앞에 바다의 학살자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가 복수를 위해 찾아오면서 ,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2D, 3D, 4D, IMAX 2D, 스크린X 등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되고 있어, 관객들의 몰입감을 더욱 높여준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중이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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