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저비용 항공사인 제주항공이 고객편의를 위해 발권소를 확장했다.
제주항공은 26일 김포공항 발권소를 5개에서 8개로 확대했다.
문을 닫은 코스타항공과 영남에어의 자리를 넘겨받은 것으로, 기존에 발권소가 두 곳으로 나눠져 수하물 수속과 짐 없는 승객 수속시간이 길어지던 문제도 해결했다.
제주공항 발권소는 오렌지 컬러로 새로 단장해, 승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고 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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