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힐링파크 '더 스테이 힐링파크', 오는 27일 오픈 기념 콘서트 개최
JK김동욱, 린(LYn), 포시즌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 출연
회원가입과 공연 신청 인증 마치면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
2017-05-12 11:49:14 2017-05-12 11:49:14
[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힐링 테마파크 컨셉을 내세운 ‘더 스테이 힐링파크’가 오는 27일 오픈 기념 콘서트 ‘힐링 판타지아’를 진행한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을 비롯해 JK김동욱, 린(LYn), 포시즌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출연한다. 진행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김주희 전 SBS아나운서가 맡는다.
 
사진/더 스테이 힐링파크 제공
 
이번 ‘힐링 판타지아’ 콘서트는 DFD 회원가입 및 공연신청 인증을 마친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더 스테이 힐링파크 공식 홈페이지(http://www.thestayhealingpark.com) 및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hestayhealingpark)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더 스테이 힐링파크 관계자는 “더 스테이 힐링파크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여 가평의 청정 자연 속에서 인기 가수들의 공연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국내 정상급 가수들과 함께하는 이번 무료 콘서트를 통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봄 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더 스테이 힐링파크는 테마별 숙박시설을 비롯해 와일드 가든, 스파 등 힐링 공간과 스포츠 시설, 문화 공간까지 두루 갖춘 어반힐링파크이다. 모기업인 DFD 라이프·컬처 그룹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대표적인 힐링 테마파크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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