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혁신도시 수혜 ‘태화강 리버힐스타워’, 오는 12일 홍보관 개관 예정
2017-05-10 10:49:55 2017-05-10 10:50:38
'태화강 리버힐스타워'측은 오는 12일 울산광역시 태화강변에 49층 규모의 홍보관을 개관한다고 10일 밝혔다.
 
'태화강 리버힐스타워'측에 따르면 단지는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의 재개발·재건축사업 등으로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십리대밭과 울산시민공원이 가까이에 있으며, 미니 신도시급의 우정혁신도시가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신도시 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설명했다.
 
태화강 리버힐스타워는 또 아파트가 총 376세대로 가장 실속 있는 인기평형대인 82㎡가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고, 주거가 가능한 오피스텔 94세대도 같이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덧붙였다.
 
주요세대는 포베이구조(일부세대 제외)로 이루어져 채광과 통풍이 좋아 주거공간이 쾌적하다는 평이다.
 
한편 울산의 중심 태화강과 인접한 우정동은 10개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우정혁신도시 조성 수혜를 바탕으로 핵심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정혁신도시에는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동서발전, 에너지경제연구원 등의 공기업이 진출하며, 신세계백화점 및 라이프스타일센터가 오는 2020년 개장을 앞두고 있는 등 개발이 가속화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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