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회계지원단 운영
제도 변경 대비..실무전문가 70명 구성
2010-01-22 15:00: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은경기자] 기획재정부가 바뀌는 회계제도 결산을 위해 70명의 회계·결산지원단을 운영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회계결산지원단은 한국공인회계사회와 주요 회계법인의 추천을 받아 공인회계사 등 회계실무전문가 70명 수준으로 구성된다.
 
회계전문인력은 결산기간인 오는 2월부터 4개월 동안 각 중안관서에 배치돼 근무할 예정이다.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부터 발생주의ㆍ복식부기 회계를 적용하면서 생기는 문제점을 개선해 각 중앙관서의 회계 업무수행 능력과 전문성을 보완할 방침이다.
 
 
뉴스토마토 이은경 기자 onewa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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