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구리 서비스센터 개점
하루 최대 20대 정비 가능…서울·경기 잇는 요충지 위치
입력 : 2017-04-24 15:53:31 수정 : 2017-04-24 15:54:00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폭스바겐의 공식딜러 클라쎄오토가 구리 서비스센터를 새로 열고 서울과 수도권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폭스바겐 구리 서비스센터는 서울 내 서비스센터로 몰리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과 경기를 연결하는 경기도 구리시에 자리잡았다. 구리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513.6㎡, 총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하루 최대 2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다.
 
구리 서비스센터는 5월 말까지 서비스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포츠 타월을 증정하며 위케어 캠페인 바우처 발급·사용고객에게는 사용금액에 따라 폭스바겐 우산과 락앤락 차량용 쿨러백을 증정한다. 
 
이병한 클라쎄오토 대표는 "구리 서비스센터는 서울과 경기를 잇는 요충지로, 경기 지역뿐만 아니라 강원지역의 고객 수요까지 충족시킬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클라쎄오토는 항상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라쎄오토는 전시장을 활용해 신진 작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여주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자동차 전문 인재양성에 힘쓰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폭스바겐 구리 서비스센터 전경. 사진/폭스바겐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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