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인터뷰,소통)5G 시대 속 이동통신사의 역할
2017-04-21 14:00:20 2017-04-21 14:00:24
토마토 인터뷰, 소통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허재영 팀장(SK텔레콤 커뮤니케이션실)
 
21일 방송된 <토마토 인터뷰, 소통>에서는 SK텔레콤 커뮤니케이션실 허재영 팀장과 함께 5G 시대 속 이동통신사들의 역할에 대해 들어봤다. 
 
4차 산업혁명에서 그리고 있는 자율주행차, 인공지능로봇, 스마트홈, 가상현실(VR) 게임 이 모든 일을 위해서는 5G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다. 
 
정부는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 오는 2019년에 5G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LTE 시대에서 5G 시대로 이동함에 따라 시스템 구축과 서비스, 콘텐츠 개발을 위해 통신사들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해질 전망이다. 
 
허재영 팀장은 "5G시대에서도 이용자들의 편의가 가장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5G 시대에 폭발적으로 늘어날 데이터 사용량에 대비해 통신사와 타기업들간의 B2C 사업의 중요성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토마토 인터뷰, 소통>은 오전 11시1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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