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홈플러스가 21일부터 27일까지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건강 다이어트 신선대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섬유질이 많고 포만감을 유지시켜줘 군살 없는 몸매를 만드는 데 효과적인 고구마(1.2kg)를 정상가 보다 50% 싼 2500원에 마련했다. 신진대사에 소모되는 에너지량을 키워주는 양배추(통)는 1200원에 판매한다.
비타민C가 풍부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딸기(1kg)는 45% 싼 7800원이며, 지방을 태워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몸 안의 독소배출 및 피부개선에도 효과적인 키위(6~8입/팩)는 20% 저렴한 6500원이다.
또 적절한 지방섭취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 주는 고등어살(노르웨이산/400g)이 4600원, 영양가는 풍부하면서도 당분은 적은 맛타리버섯(팩)이 1500원이다.
이밖에 참다래(5입) 1980원, 석류(2입) 4980원, 체리(250g) 6800원, 다다기오이(개) 580원, 네이블오렌지(특대/개) 880원 등이다.
'신선식품 천원의 행복전'과 '주요 생필품 50% 할인전' 등 다양한 할인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달래, 냉이, 취나물, 돈나물 등 봄나물(봉)과 가리비(100g), 선키스트 후레쉬 오렌지/포도(1.5L), 오뚜기 옛날 구수한 현미, 삼립 옛날호떡(230g), 바로토스트식빵(350g) 등 식품 20종을 1000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대상 청정원 고추장, 대한펄프 키친타올, 롯데삼강 스파게티, 미장센 샴푸, 롯데햄 떡갈비, 파워크린액체 등 주요 생필품 15종을 최대 50% 싸게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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