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혜승기자]
코디에스(080530)가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나흘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디에스는 전날보다 1000원(7.57%) 오른1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5일 상장한 코디에스는 15일 이후 4거래일만에 48.23% 급등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디에스가 지난해부터 서울시의 월드컵 상암경기장, 서울대공원 등에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납품한데 이어 GM대우 자동차 조립공장 전동지게차 충전시설, 전기차 회사 CT&T 등에 급속충전기를 공급하고 있다"며 "코디에스의 급속충전기 매출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며 향후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라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서혜승 기자 haro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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