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어주는기자)대국민 인질 원전 테러극 '천공의 벌'
입력 : 2017-04-17 10:13:12 수정 : 2017-04-17 10:13:33
책 읽어주는 기자
진행: 김미연 앵커
출연: 어희재 기자(뉴스토마토)
 
▶ 전 국민을 볼모로 한 원전 테러 사건, '천공의 벌'
 
14일 책 읽어주는 기자에서는 '천공의 벌'이 소개됐다. 히가시고 게이고가 집필한 '천공의 벌'은 10시간 동안 전 국민을 인질로한 원전 테러 사건의 전말을 그렸다. 숨막히는 테러 과정 속에서 국민들은 알지 못했던 원전 피폭의 심각성을 알게 된다. 저자는 '천공의 벌'을 통해 근거없이 원전 안전신화를 만들어난 정부도 문제지만 현실을 부정하고 모른 체 침묵하는 군중에게 일침을 가하고 있다.
 
※<책 읽어주는 기자>는 매주 금요일 1시에 방송되며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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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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