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재고가 많은 곳”으로 유명한 폰의 달인은 갤럭시S8, S8 플러스 사전예약 혜택을 강화했다. 폰의 달인은 지난 10월 “아이폰7 사전예약” 진행했으며 300만 원의 사은품을 추첨식으로 지급해 화제가 되었던 곳이다.
설명에 따르면 현재 진행하고 있는 갤럭시S8 사전예약은 추첨식이 아닌 전원 지급 방식으로도 진행한다.
전원 지급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제주도 자유 여행권(제주도 2인왕복권+48시간렌트카), 최대 10개월 필름+케이스 지원, 24종 사은품, 소니(Sony) 정품 헤드폰이 있고 추첨식으로 진행되는 혜택은 갤럭시s8 공기계, 삼성 정품 급속 In& Out 배터리팩 10,200mAh을 지급하였으나 ‘호주 9일 자유 여행권이 있다.
이 밖에도 삼성 제조사 측에서 공개한 사전예약 혜택은 디스플레이 파손시 교체 비용 50% 지원, 정품 액세서리 5만원 할인 쿠폰, 리니지2 레볼루션 아이템제공, 유투브 레드 3개월 이용권, 삼성덱스, 레벨 박스 슬림 등을 지급한다.
또한 폰의 달인은 갤럭시S8, S8 사전예약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 내용으로는 지인과 같이 개통 시 문화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며 지인이 추가 될 수록 혜택은 더욱 커진다고 전했다.
갤럭시S8 개통 시에도 추가로 갤럭시S8 전용 스페셜 키트, 이뮤즈 컨버터8 컴팩트, 아수스 Z170C, 삼성 정품 기어 아이콘X, 보조배터리, 영화관람권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 갤럭시S7, 노트5 구매 시에도 해당이 된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폰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