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이슈)美 증시, 美·中 정상회담 앞둔 경계로 보합세
2017-04-05 09:22:51 2017-04-05 09:22:51
미국 마감 이슈 Q&A
웹캠: 김선형 연구원(SH인베스트먼트)
 
미국증시가 4일(현지시간)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경계심이 나타난 가운데,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스테이플스는 인수합병 관련 이슈가 부각되며 급등했고, 파라텍파마슈티컬은 개발 중인 항생제의 3차 임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는 소식에 폭등했다. 반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시티그룹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 하락했다.
 
주요 이슈로는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용등급을 BB+로 하향조정했다는 소식과 버라이즌이 야후 인수 완료 시 온라인 사업부 명칭을 '오스(Oath)' 확정키로 했다는 내용 등이 다뤄졌다.
 
※미국 현지 SH인베스트먼트 김선형 연구원과 뉴욕증시 마감 상황 및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미국 마감 이슈>는 평일 오전 6시45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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