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토요타, 5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프리우스 프라임' 국내 첫선
2017-03-31 16:34:27 2017-04-03 16:35:34
[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토요타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인 '프리우스 프라임'을 30일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프리우스 프라임이 론칭되면 토요타가 국내에 출시하는 5번째 하이브리드 차량이 된다. 토요타는 그동안 2015년 '프리우스V', '캠리 하이브리드 LE', 2016년 '올뉴 라보4 하이브리드', '4세대 프리우스'등의 하이브리드 차량을 출시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요시다 아키히사 한국 토요타 사장은 한국말로 프리우스 프라임을 소개했다.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토요타는 친환경적인 하이브리드 차량 보급에 노력해왔다"며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프리우스 프라임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오는 4월11일 프리우스 프라임과 관련된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어 "아직 공개하지 않은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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