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18.4원 마감(1.2원▲)
2017-03-31 16:37:15 2017-03-31 16:37:15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원 오른 1118.4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에 연동되어 상승했지만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1120원대 초반에서 상단이 제한됐다"고 전했다.
 
이어 "3일은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으로 1110원대에서 움직임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13~1121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선영

생생한 자본시장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email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