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에타, 신임 대표에 유춘열 디엠씨 대표 선임
입력 : 2017-03-28 15:57:33 수정 : 2017-03-28 15:57:33
[뉴스토마토 박현준 기자] 다산네트웍스의 전자파 차단 소재 전문 계열사인 솔루에타는 28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유춘열 디엠씨 대표(사진)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유 대표는 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 다산네트웍스 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을 거쳐 자동차 부품기업 디엠씨의 대표까지 역임했다. 유 대표는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및 계열사 간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솔루에타는 전도성테이프·전도성쿠션·전파흡수체 등의 전자파 차단 소재를 국내외 스마트폰·가전 제조사에 공급한다. 디엠씨는 자동차 부품기업으로, 솔루에타의 자회사다. 솔루에타는 지난해 디엠씨를 인수하며 전자파 차단 소재에서 자동차 부품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박현준 기자 pama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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