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혜승기자]
넥실리온(098400)이 인터넷전화 장비 업체 인브릭스 합병 효과에 6일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오전 9시20분 현재 넥실리온은 전날 보다 640원(10.66%) 오른 6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 인브릭스 흡수합병을 공시한 후 넥실리온은 6일동안 121.70% 급등했다.
뉴스토마토 서혜승 기자 haro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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