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프랜차이즈 창업 시 본사 제공 현장 중심의 교육이 중요
입력 : 2017-03-20 17:40:30 수정 : 2017-03-20 17:40:30
경기 불황의 여파로 저가 또는 가성비 좋은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소비자는 구매하려는 제품이 지급한 가격에 얼마만큼의 큰 효용을 주는지에 대한 여부를 따진다. 요식업창업 시장 내에서도 이런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일명 가성비 좋은 아이템을 꾸준히 내고 있다. 저렴한 값으로 즐길 수 있는 대용량 커피 전문점이 인기를 끌었는가 하면 1~2000원 선에서 팔리는 생과일 쥬스가 작년 한 해 동안 불티나게 팔렸다. 비싼 값에 책정되었던 스테이크 역시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테이크아웃 형식으로 파는 곳이 늘면서 소비자의 부담감을 덜었다.
 
이렇듯 이제 가성비는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에게 있어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조건이 되었다. 요식업 프랜차이즈 다락마을 역시 소비자에게 질 좋은 소고기를 이용한 찹스테이크 를 고정 메뉴로. 추가적으로 파스타나 필라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2~3인용 세트메뉴를 1만 원대 가격으로 제공한다. 2~3명까지 즐길 수 있는 양의 음식을 우드 트레이 철판 안에 구현한 총 8가지의 세트메뉴는 다락마을만의 독창적인 컨셉을 가진 주력 메뉴이다. 이색적인 맛을 담은 메뉴에 골라 먹는 재미를 더해 가성비 대비 해당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을지로 일대 명동에서 점심 및 저녁을 즐기려는 소비자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요식업 프랜차이즈 다락마을은 가맹점주에게 상생, 혁신과 성실을 모토로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창업 교육 지원을 통해 요식업 창업의 특징부터 창업에 대해 평소 궁금했거나 알지 못했던 부분을 캐치하게끔 돕는다. 가맹점 오픈 전, 창업 교육 지원을 통해 본사 직영 매장에서 약 1주일간 교육을 받으며 실제 영업하는 상황에서 홀 매뉴얼, 주방 메뉴얼과 레시피 교육이 이루어진다. 이론이 아닌 실전을 통한 교육으로 가맹 점주들은 돌발 상황시 대처법이나, 고객 응대법 등 다양한 부분에서 미리 숙지할 기회를 갖게 된다.
 
다락마을은 기존 치킨집이나 타 업종을 하고 있으나, 업종 변경 창업을 시도하려는 창업자들에게 인테리어 비용을 절약하는 전략을 해당 점주 및 창업자들과 소통을 통해 제시한다. 또한, 해당 요식업 프랜차이즈의 경우 본사 물류가 대전, 경기도 광주에 있어 원활하고 빠른 물류배송이 가능하다는 특징이자 장점 또한 가지고 있다.
 
이 밖에도 해당 프랜차이즈가 중요시하는 것은 가맹점 오픈 전 해당 지역의 유동인구나 주변 상권의 특징을 살피는 일이다. 캐주얼한 레스토랑인 다락마을은 대표 메뉴인 서울 찹스테이크+빠네 파스타를 비롯하여 전 메뉴를 1만 원대로 즐길 수 있으므로 가성비가 높다는 특징으로 인해 을지로 일대 명동에서 점심 및 저녁을 즐기려는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따라서 해당 프랜차이즈는 젊은 층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을 필두로 홍대, 합정 부근으로 가맹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편, 다락마을 관련 창업 마케팅 및 본사에서 운영하는 창업 교육 지원 관련 시스템은 본사에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또한, 을지로 일대 명동에서 점심 및 저녁을 즐기려는 고객 및 단체 손님의 경우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메뉴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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