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괌 여름캠프 준비로 벌써부터 괌은 뜨겁다. 26년 전통의 교육전문 기업 매경 IC의 감자유학과 IMS 임직원단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괌으로 3월 2일~3월 6일, 3박 5일 워크샵을 진행했으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33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이번 괌 현지 워크샵은 괌 학교 관계자들의 환영과 주목의 대상이 되어 이례 없는 관심을 끌었으며 괌 조기유학의 장벽을 없앤 시간으로 평가 받았다.
한국 대형 교육 그룹 및 유학업체 대규모 임직원단의 학교 방문으로 벌써부터 학교 안팎이 여름 캠프 준비에 분주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여름 캠프가 진행될 하베스트, 세인트존, 세인트폴, 어드벤티스트, 괌 대학의 교내 사전 점검 이후 학교 입학담당자들과의 미팅이 진행됐다. 33명 단체 임직원들의 괌 학교 방문에 학생 교사진도 모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괌 현지 워크샵은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여행지이자 교육도시로서 뜨거운 감자가 된 괌에 대한 사전 정보와 학교 현황 및 교육 시설들을 살펴보며 특별한 괌IMS감자유학만의 여름캠프 과정을 개최하고자 계획된 것으로 벌써부터 학부모의 끊임없는 문의가 이어져 괌 교육시장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괌 대학교에서 특별 제작된 새로운 연수 과정은 스포츠캠프와 ESL과정이 접합된 형태의 캠프로 매경IC 감자유학IMS 학생들에게만 독점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괌 대학의 특별한 여름캠프를 체험하고 싶은 학생들은 가까운 감자유학으로 문의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매경IC그룹의 감자유학 임직원 일동은 “높은 교육수준과 좋은 시설 및 자연 친화적 환경, 아이들 인성 중심의 교육이 실천되는 괌 시장에서 새로운 교육의 미래와 비전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2017 괌 여름캠프 신청과 더 자세한 사항은 감자유학 공식홈페이지와 감자유학 국내 13개 센터에서 가능하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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