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외환은행은 1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하이닉스(000660)반도체의 인수합병(M&A) 사전설명회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주관은 우리투자증권, 산업은행 M&A실로 이뤄진 채권단이며, 하이닉스 반도체의 사업현황 및 전망 설명, 질의응답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채권단은 지난달 20일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이닉스 매각 제한지분(28.07%)을 공개해 경쟁 입찰방식으로 매각한다는 공고를 냈고 이달 29일까지 인수의향서를 받는다.
채권단 관계자는 "현재까지 서너군데 기업이 관심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그러나 현재 인수의향서를 낸 곳은 없고 29일 마감일에 가봐야 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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