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6원 내린 1145.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고용지표 기대에 따른 달러 강세로 상승 출발했지만 역외 롱스탑 유입되며 하락 반전했다"고 전했다.
이어 "9일은 금요일 고용지표 경계 지속으로 추가 상승이 제한될 것"이라며 "1140원 후반대에 수급 공방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40~1153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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