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성희기자]
LG전자(066570)가 외국계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가운데 닷새 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1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LG전자는 지난 주말보다 3000원(+2.70%)오른 11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시각 골드만삭스 창구로 9만주 가량의 매수세가 들어오는 가운데 키움과 우리투자, 미래에셋창구로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지난주 LG전자는 환율하락과 3.6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소식에 기관들이 매도에 나섬에 따라 한주간 8.6% 급락했다.
이날도 원달러 환율은 하락세를 이어가며 지난 주말보다 10원 이상 내린112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저가 메리트가 더욱 부각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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