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에너라이프(054150)는 7일 채권자 다비드파워와의 합의로 37억4000만원 규모의 채권압류와 추심명령이 종결됐다고 밝혔다.
에너라이프는 "다비드파워와 채권 부존재에 대한 합의를 완료했다"며 "지난해 6월 제기됐던 공증어음에 대한 압류 및 명령건이 모두 종결돼 다비드파워와 관련된 소송 관련 우발채무는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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