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액상 베라쥬스, 깨끗한 공정 '주목'
2017-02-14 11:09:52 2017-02-14 15:20:19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이 몸집을 불려나가며 올해 1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2008년에 200억 원에 불과하던 전 세계 전자담배 시장이 2013년에는 1조 원이 넘는 규모로 성장했다. 국내 관련 제품 수입량 역시 꾸준히 증량해 2015년에는 196t을 기록했다. 이처럼 수요에 따라 공급 역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전 세계 전자담배 업계의 화두로써 자리매김하려는 동종업계 브랜드가 속속들이 속출되는 실황이다.
 
국내 시장을 대표하는 라미야코리아, 다니엘코리아, 베가는 기술력 및 트렌드에 최적화된 베라쥬스 브랜드 제품을 3사 협업을 통해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베라쥬스 관계자는 “단순히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자담배 액상 유통 업계에 제품 지배력을 다지는 플랫폼 역할을 하며 성장 한계 탈출을 위한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99.9%라는 순도 천연니코틴을 자랑하며 액상 30mL 기준 1% 미만의 니코틴으로도 통쾌하고 시원한 타격감을 끌어 올린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무 니코틴 액상과 같이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액상은 2016년 10월 1일부로 의약외품으로 허가를 받아야 판매 가능한데, 해당 제품은 천연 줄기 니코틴을 함유했기에 합법적인 판매가 가능한 액상이다.
 
해당 제품은 합리적인 소비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며 제품 원료 배합이나 품질, 안전성, 순도, 제조 기술 등 다른 시중 제품들과 차별화된 품질을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베라쥬스는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액상 라인업을 강화함과 동시에 고객에게 전달하는 프리미엄 제품 생산에 주력한다.
 
아이스 석류, 아이스 라즈베리, 스피아민트 등 20가지의 종류를 토대로 고객들은 각자의 취향과 타격감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업체 관계자는 “향료와 타격감을 기반으로 꾸준히 다양한 종류를 생산해내는 해당 제품의 시장 성장률을 기점으로 고객에게 신뢰 가능한 제품을 전달하려 베라쥬스 역시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또한 “소비자로부터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를 얻는 베라쥬스의 반응을 토대로 꾸준히 성장세를 달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발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전언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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